[보도자료]2026 광주지역 공예상품, 해외시장 진출 본격화
2026-10-01
본문
“전남광주 우수공예품 국제무대에서 호평”
세계 최대규모 인테리어 박람회 파리 메종&오브제 참가,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호평 이어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주디자인진흥원(원장 김용모)은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Nord Villepinte)전시장에서 9월 10일부터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인테리어·라이프스타일 박람회인 ‘2026파리 메종&오브제(MAISON&OBJET PARIS)’에 참가를 확정해,지역 우수 공예·디자인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참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광주 공예품 마케팅·판매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광주디자인진흥원은 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으로 참가하며 지역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 가속화 기반을 다지게 됐다.
‘파리 메종&오브제’는 13만㎡규모의 전시관에서 매년 전 세계 2,300여 개의 브랜드가 참가하고 10만여 명의 전문 바이어 및 디자이너가 찾는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라이프스타일 전문 박람회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은 이번 박람회 현장에 광주 우수 공방 및 디자인 기업들로 구성된 공동관을 조성하여 운영한다.독창적인 K-디자인의 미학을 담은 홈데코 소품,생활 가구,인테리어 공예품 등 글로벌 트렌드에 맞춘 20여 개 이상의 우수 제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였다.특히 그동안 다져온 해외 유통업계 관계자, MD,현지 언론 등과의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수출 계약과 비즈니스 매칭 성과를 이끌어냈다는 평가이다.
지난해 ‘2025파리 메종&오브제’에서 광주 공동관은 220여 건의 상담 실적을 거뒀으며, ‘스튜디오 연재’등이 2026년 전시 연속 참가를 확정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올 해(2026년)에는 240건의 바이어 상담과 약 3억 원의 계약실적을 거뒀다고 진흥원측은 밝혔다.특히 ‘스튜디오 연재’의 경우 스위스 호텔과 약 5천만원 상당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공예분야에서는 보기 드문 해외수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용모 원장은 4년 연속 참가에 대해 “광주 디자인의 세계적 경쟁력을 증명한 결과다.앞으로도 실질적인 수출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진흥원은 현장 B2B상담회,통역 지원,홍보 도록 배포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해외 판로 개척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한편,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주디자인진흥원은 지역 공예문화산업 육성과 판로지원을 위해 △수제공방 육성사업 △빛고을 핸드메이드 페어 개최 △오핸즈 브랜드 지정제 운영 △스타공예상품 개발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광주예선대회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





<광주디자인진흥원 '2026 메종&오브제' 광주 우수 공예문화상품 공동관 운영 현장>
- 다음 [보도자료]“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대통령상 수상 26.10.01



